피부 아래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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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 0 Comments 77 Views 26-04-13 20:20본문
4/13 피부 아래의 빛
피부의 자국 속에서
피의 숨결을 찾는다.
제사장은 눈으로 보고
그분은 마음으로 본다.
사람의 눈엔 부정하나
그분의 눈엔 살아있다.
정결은 씻음이 아니라,
그분 품에 들어가는 길.
피가 속삭인다.
너는 깨끗하다.
제사장은 그 살갗의 흰 반점을 살펴보아 그것이 엷게 보이면 그것은 살갗에 부스럼이 돋은 것이니 그는 정결하다 (레위기 13:39) 조선어 성경
맹장이 터져도 끝까지 고통을 참았는데, 왼쪽 팔이 빠질 것 같아고 해서 병원에 간다.
여자가 독한 존재인가, 아니면 선교사로 살고 있는 안해가 독한 것인가.
피부의 자국 속에서
피의 숨결을 찾는다.
제사장은 눈으로 보고
그분은 마음으로 본다.
사람의 눈엔 부정하나
그분의 눈엔 살아있다.
정결은 씻음이 아니라,
그분 품에 들어가는 길.
피가 속삭인다.
너는 깨끗하다.
제사장은 그 살갗의 흰 반점을 살펴보아 그것이 엷게 보이면 그것은 살갗에 부스럼이 돋은 것이니 그는 정결하다 (레위기 13:39) 조선어 성경
맹장이 터져도 끝까지 고통을 참았는데, 왼쪽 팔이 빠질 것 같아고 해서 병원에 간다.
여자가 독한 존재인가, 아니면 선교사로 살고 있는 안해가 독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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