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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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 0 Comments 3 Views 26-02-10 21:43본문
2/10 요셉의 창고
감옥의 어둠 속,
묵묵히 익어가던 꿈.
닫힌 문 너머,
하늘은 이미 열려 있다.
굶주린 땅 위에
하늘의 곡간을 여시고
찢긴 사랑으로
생명의 떡을 나누신다.
요셉의 창고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머물고,
기근의 세상 위로
은혜의 빛이 흘러내린다.
요셉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이 그대에게 이 모든 것을 알려주셨으니 그대 같이 명철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다시 없다 (창세기 41:39) 조선어 성경
아 ~ 감독님! 처음부터 감독님 초청으로 시드니갈 계획을 세운 것인데…
사무처장과 식사자리에서 북한 여자축구부 이야기를 꺼내시는 바람에
저도 시드니 방문할 계획이 있다고 하자 함께 가자는 이야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네요.
그렇지 않아도 사무처가 반대하여.. <중략>
예, 평양 장마당에서도 저에게 용돈처럼 사역비를 찔러넣어주고 사라지셨던 그 마음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략>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길동무 정진호 교수님이 있어서 참 좋다.
감옥의 어둠 속,
묵묵히 익어가던 꿈.
닫힌 문 너머,
하늘은 이미 열려 있다.
굶주린 땅 위에
하늘의 곡간을 여시고
찢긴 사랑으로
생명의 떡을 나누신다.
요셉의 창고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머물고,
기근의 세상 위로
은혜의 빛이 흘러내린다.
요셉에게 말하기를, 하나님이 그대에게 이 모든 것을 알려주셨으니 그대 같이 명철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다시 없다 (창세기 41:39) 조선어 성경
아 ~ 감독님! 처음부터 감독님 초청으로 시드니갈 계획을 세운 것인데…
사무처장과 식사자리에서 북한 여자축구부 이야기를 꺼내시는 바람에
저도 시드니 방문할 계획이 있다고 하자 함께 가자는 이야기가 되어, 여기까지 왔네요.
그렇지 않아도 사무처가 반대하여.. <중략>
예, 평양 장마당에서도 저에게 용돈처럼 사역비를 찔러넣어주고 사라지셨던 그 마음 아직 간직하고 있습니다. <중략>
따뜻한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길동무 정진호 교수님이 있어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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