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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의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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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산  0 Comments  1 Views  26-09-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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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 몰락의 새벽

기도의 하늘이
침묵으로 닫히고
절망의 밤길을 건넌다.

스스로 잠가 둔
어둠의 문을 두드리며
구원을 구걸한다.

순종을 버린 자리에
예언은 비극으로 남고
끝내 몰락의 새벽을 맞는다.

여호와께서는 너는 물론이요 이스라엘까지도 전부 불레셋군의 손에 붙이셨다. 래일이면 너와 너의 아들들이 나와 함께 있게 되리라. 게다가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군대도 불레셋군의 손에 붙이실것이다. (사무엘상 28:19) 조선어 성경

우즈베키스탄 농아교회 소식 (2026.9.21.)
평안을 전합니다.
기도해 주신 덕택에 유난히도 무더웠던 여름 수련회를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어린이수련회, 여성수련회, 전교인수련회, 청소년수련회를 마쳤고,
아직 남성수련회(2026.9/25-27)가 남아 있습니다.

더운 여름날씨에 건강하고 안전하게 수련회를 마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7명의 세례자들의 신앙고백으로 이슬람 땅에서 침례예식은 은혜를 더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우즈벡 농아교회 소식
1) 카자흐스탄 알마티 New Life Church에서 목회자 컨퍼런스(9.10-12)에 무롯죤 목사와 학김, 딜무롯이 참석하였습니다.
2) 농아교회 지도자들과 교제를 통해 각국의 목회상황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 기도하고 도전받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3) 러시아 옴스크 농아인교회에서 찬양세미나(2026.10.16.-18)에 찬양팀 두명과 함께 무롯죤 목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 농아인 청년부를 위해 기도합니다.
1) 매주일 오후 복음전도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을 초대하여 전도의 기회로 삼고 있는데, 책임맡은 질랴 자매와 이스로일 형제에게 성령충만과 지혜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2) 매주 <러시아어 성경공부 인도자 이스로일 형제>와, <우즈벡어 성경공부 인도자 세빈치 자매>를 통해 청년들의 눈이 열려지고 각자의 언어로 성경을 읽을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3) 우즈벡 농아교회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러시아어 수화를 사용하는 줌기도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약 25명의 참여자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은혜가 경험되기를 기도합니다.
4) <농아인 성경학교>를 2027년 3월에 시작하려고 합니다. 행정팀, 학과일정 등등 준비팀들이 구성되어 구체적으로 실행 할 수 있도록 지혜를 구합니다.
5) 우즈벡 시골에서 타슈켄트로 거처를 옮긴 농아인 청년들에게 학사관의 필요가 많습니다. 농아교회 근처에 학사관이 준비되어 자유롭게 교회생활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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