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영성] 통일연습 [출처] - 국민일보

20-03-10 by 최고관리자

저자는 지난 20여년간 우즈베키스탄 등 이슬람 국가에서 농아인 축구단 감독으로 지내며 장애인 사역을 펼쳐온 이민교 선교사다. 그는 2012년 북한의 농아축구팀을 이끌게 된 인연을 계기로 통일 문제에 실질적인 관심을 갖게 됐다. 분단된 한반도를 장애인 국가로 인식하고, 형제애의 회복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이어 통일 신학의 과제를 점검한다. 이 선교사는 “진짜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통일의 연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 통일금식, 통일예배, 통일성경, 통일저금통, 통일독립군이라는 5가…

[복음에 빚진 사람]- DPRK 조선롱인축구팀 사역 -

20-03-10 by 최고관리자

평안을 전합니다.《복음에 빚진 사람》 책을 쓴 이민교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부족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지금은 DPRK 조선롱인축구팀 감독 대행으로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종교 단체가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저 또한 기도하고 고민하다가 용기를 내어 10여년 만에 ‘성경이 말하는 통일’에 대한 내용을 덧붙여 개정판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오는 11월 홍콩에서 열릴, 제9회 농아인아시안게임 홍콩대회에 북한농아축구팀 출전을 준비하면서 《복음에 빚진 사람》으로 다시 …

<인터뷰> 카자흐스탄 농아축구대표팀 이민교 감독 <출처 : 연합뉴스>

20-03-09 by 최고관리자

한민족축전 참가 "유럽서 통하는 프로팀 만들겠다"(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현재 프로 2부 리그에서 뛰고 있지만 실력을 키워 유럽무대에서 통하는 프로팀을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소리는 못 듣지만 눈빛과 손짓으로 교감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농아들을 위해 카자흐스탄에서 축구를 가르치며 희망을 선사하는 한국인이 있다. 바로 이 나라 농아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이민교(45) 씨가 주인공. 그는 지난 4월 쿠웨이트에서 열린 농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4강전에서 한국을 이기고 3위의 성적을 올렸다…

이민교 북한농아축구팀 감독 브라질 상파울로 도착 편지 [출처] - 국민일보

20-03-09 by 최고관리자

“브라질 시간으로 지금이 월요일 오후 9시가 지나가고 있네요.내일이면 북한농아축구팀을 상파울로에서 맞이 하게 됩니다.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무엇보다지난주 화요일(21일)평양 - 베이징 비행기 노선이 대북제재로 인해 취소가 되었기에.., 북한농아축구팀 21명이 급하게 이동경로를 변경해서 기차로 이동을 했습니다.평양 - 신의주 - 단동 - 베이징이제 베이징 공항에서 유럽을 경유 브라질 상파울로에 도착하게 됩니다.특히, 브라질은한국과 북한 대사관이 함께 있는 …

북한 농아축구팀 이달 말 시드니 방문…호주팀과 친선경기

20-02-25 by 최고관리자

북한 농아축구팀이 이달 말 호주를 방문해 호주팀과 친선경기를 갖습니다. 북한 농아축구팀의 호주 방문은 지난 2014년 이후 두 번째입니다. 이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북한의 청각 장애인과 언어 장애인으로 구성된 농아축구팀이 12월 호주 시드니에서 호주 농아축구팀과 친선경기를 갖습니다.   북한 농아축구팀 감독을 맡고 있는 이민교 감독은 18일 `VOA’와의 전화통화에서, 북한 선수들이 11월29일부터 12월6일까지 시드니를 방문한다며, 세계장애인의 날인 12월3일 호주 농아축구…

훈련하는 북한농아축구팀 선수들

20-02-25 by 최고관리자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지난 26일 평양장원기술교류소에서 북한농아축구팀(조선롱인축구단)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북한농아축구팀는 2014년 5월 29일에 발족했다. 2015.6.30